1.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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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막까치도 집이 있다 - 자기 집이 없는 처지를 한탄하는 말.
    - 한국 속담

성가대

성가대는 주님을 찬양하며 교회 전례에 일치를 이루어 주님께 거룩한 미사를 봉헌토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쾰른 한인 천주교회의 성가대는 1976년 쾰른 공동체 성가대가 조직됨으로써 그 시작을 알렸고, 1986년에 뒤셀도르프, 1987년 아헨, 1990년에 본 공동체의 성가대가연이어 조직되어 미사 전례를 도왔다. 2005년 공동체의 통합 후 아헨을 제외한 각 지역 공동체의 성가대도 통합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청년부 밴드인 반석밴드가 성가대를 대신하여 월 1회 미사 전례를 돕고 있다.

복사단

복사단은 미사 봉헌 때 제대 봉사와 신앙생활에 영적 성화를 도모하고 더 나아가 성소를 계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1980년 본 공동체의 복사단이 조직된 것을 시초로 1987년 뒤셀도르프, 1991년 쾰른, 1995년 아헨 공동체의 복사단이 조직되었으며, 공동체의 통합 후 복사단은 청년복사단과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다.

전례해설단


제대회

제대회는 미사가 봉헌되는 제대와 제단을 중심으로 봉사하고, 성체안에 계시는 예수성심의 사랑을 본받아 회원들의 개인성화와 형제적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조직된다. 성당내의 제대와 제의방을 성서롭고 아름답게 유지하는 활동을 목적으로 한다. 쾰른 한인 천주교회는 2005년 12월 1일 제11대 박용근 베드로 신부 재임시에 김은애 울리케 자매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하여 제대 및 제의실 청소, 제대앞 꽃꽂이, 제의 세탁 등을 주 업무로 하는 제대회를 탄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