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학교 사랑 나눔 잔치:
예수님과 함께 숯불에 가래떡과 소시지 굽기

독일 본당 공동체와 축제 - Pfarrfest
시간: 2016년 6월 12일 (주일) 11시 합동미사 후
장소: St. Josef 성당
Solinger Str. 17, 40764 Langenfeld

그들이 뭍에 내려서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 가운데에는 “누구십니까?” 하고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분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요한 21,9.12)
Als sie an Land gingen, sahen sie am Boden ein Kohlenfeuer
und darauf Fisch und Brot.
Jesus sagte zu ihnen: Kommt her und esst!
Keiner von den Jüngern wagte ihn zu fragen: Wer bist du?
Denn sie wussten, dass es der Herr war. (Joh 2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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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들이 예수님과 독일 학생들과 함께
가래떡과 소시지를 숯불에 구워 나누어 먹는 날입니다..

합동 미사와 사랑 나눔 잔치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