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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중국-바티칸 수교에 중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교황청 재무원 사무총장인 알프레드 수에레브(Dr,Alfred Xuereb)몬시뇰 13대 주한대사로 부임합니다.

2007년부터 전임교황님인 베네딕도 16세의 제2개인비서를,2013부터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제1개인비서.

"교황님이 아시아 지역에다리를 놓고 싶어해" 해외매체와의 인터뷰에서,수에레브 몬시뇰의 반응이 나왔는데,교황님이 한국에서 임무를

부여한것은 영광이라며,교황님이 아시아의 이 지역에서 다리를 놓고 싶어 한다(the Pope want to build bridges in this part of Asia)라고

말했다.다리라는 의미는 남북통일의 다리로 해석된다.

또한 1951년이후 단절된 중국과 바티칸 간의 수교에 중요한역활을 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수에레브 몬시뇰 대사는 주한교황대사 임명과 동시에 대주교로 임명되는데, 대주교 선출 표어는 "우트 룸 신트"(Ut Unum sint')다.

해석하면 "우리는 모두가 하나 되기를'(May we all be one)이란뜻이다.남북한 관계,중국-바티칸 관계의 미래를 떠올리게 하는 표어이다.

03월19일 성 요셉 축제때 주교 서품(the Episcopal Ordination)받고 한국에 부임할예정입니다.

몬시뇰(Monsignor)주교품을 받지 않은 카톨릭 고위 성직자의 대한 경칭.교황청의 고의 성직자와 덕망높은 성직자가 교황님의 칭호를

받는것이 보통임."나의 주님"이란뜻의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한 이 칭호는 아비뇽 시대에 프랑스에서 사용하기시작.

대주교(Archbishop)주로 대교구를 관활하는 주교,교황청에 근무하는 주교나 교황 사절 등에게도 대주교 칭호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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