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2. 단체
  3. 전례봉사
  4. 4개구역

  • 금두 물고기가 용에게 덤벼든다. 제 힘은 생각지도 않고 도저히 상대가 되지 않을 만큼 강한 대상을 멋모르고 함부로 건드림을 이르는 말.
    - 한국 속담

레지오 마리애

레지오 마리애(Legio Mariae)는 가톨릭교회가 공인한 평신도 사도직 단체로서 "마리아의 군단(The Legion of Mary)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단원들의 성화를 통하여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레지오에서 하는 활동에는 입교(개종)권면, 예비신자 안내, 교우(신영세자, 쉬는 교우, 전입자, 조당자)들에 대한 활동, 어려움을 겪는 분(교우환자 및 외인환자 방문, 교우/외인상가, 이재/빈곤자, 병원및 복지시설)들에 대한 봉사, 레지오 확장, 본당협조, 교회 출판물 보급, 자연보호, 거리청소, 낙태방지 운동, 지역사회 봉사활동등이며 이 외에도 공동체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본당에는 1995년 조직된 상급평의회 '천상은총의 모후' 꾸리아(Curia)가 있으며 그 직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쁘레시디움(Pr., Presidium)으로는, 쾰른(Koeln) 구역의 "평화의 모후", 본(Bonn) 구역의 "자비의 모후", 뒤셀도르프(Duesseldorf) 구역의 "묵주기도의 모후", "순교자의 모후", "원죄없이 잉태되신 모후", "바다의 별", 아헨(Aachen) 구역의 "사랑하올 어머니", 이렇게 7개의 쁘레시디움이 있다. 각 쁘레시디움은 매주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주회합을 가지고 있으며 꾸리아(Curia)는 매월 4째주 목요일 미사와 함께 월례회의가 있다.

성령기도회


울뜨레야


연령회


성모회


청소년부

청소년부의 전신은 각지역 공동체의 청년(학생)회였다. 쾰른과 본이 1986년, 뒤셀도르프가 1987년 학생회를 조직하였으며, 아헨은 1995년 청년회를 재구성하였다. 각 공동체의 청년회는 유학생, 2세, 젊은 상사 주재원 가족이 주축을 이루었으며 정기피정, 학생회보 발간, 성경공부, 신앙학교, 도서관리 등의 일을 맡아 봉사해왔다. 현 청소년부는 2005년 공동체의 통합 이후 새롭게 구성되어 성가대 지휘-반주, 반석밴드, 주일학교 교사 지원, 정기 청소년 피정과 각종행사 지원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으며, 청년 반모임의 활성화로 과거 어느때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면서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 주고, 너를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오겠다.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않겠다." (창세 2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