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 의 안식을-

 

쾰른구역 바오로 반  이 희 완 모세 형제님께서 5월 26일 밤 20시15분경

지병으로 투병하시다  하느님의 부르심 따라 선종하셨습니다.

애도를 표하면서  연령의 영원한 안식을 기구합니다.

     *아래*

위령기도: 매일 17시 자택

장례미사: 2011년 6월 3일 11시

미사장소: Christ Koenug  Kirche Langenfeld (본당)